교육부, ‘집단 따돌림’ 단일신고전화 개설
수정 1999-02-23 00:00
입력 1999-02-23 00:00
신고전화 개설로 학생·학부모 등은 전국 어디에서나 전화만 걸면 가장 가까운 지역소재 교육청의 담당자와 연결돼 신속한 도움을 받게 됐다.
전화번호 뒷자리수 7179는 에듀넷을 통해 공모한 것으로 ‘친한 친구’라는 뜻을 담고 있다.
朱炳喆 bcjoo@
1999-02-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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