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장에 吳浩根씨 유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2-23 00:00
입력 1999-02-23 00:00
洪世杓 외환은행장 후임에 吳浩根 기업구조조정위원장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외환은행은 23일 행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한 명을 후보로 추천한 뒤 26일 주총에서 새 행장을 선임한다.

22일 금융계에 따르면 외환은행 경영자선정위원회는 행장 후보군을 吳위원장을 포함한 3명으로 압축,행추위에 복수 추천하기로 했다.吳위원장은 참신한 외부인사 영입 차원에서 은행 안팎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9-02-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