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선박용엔진 통합협상 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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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2-23 00:00
입력 1999-02-23 00:00
발전설비 및 선박용 엔진부문 통합과 관련,한국·현대·삼성 등 3개 중공업 회사는 22일 통합협상을 늦어도 4월 초까지 마치기로 합의했다.

3개 회사 관계자들은 이날 산업자원부 吳剛鉉 차관보 중재로 가진 회동에서 오는 25일까지 당사자간 양수도가액 합의에 노력하되,여의치 않을 때는 27일까지 제3의 평가기관을 선정해 통합자산의 가액을 평가하기로 했다.

陳璟鎬
1999-0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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