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피의 사육제’…시민 120명 사망
수정 1999-02-19 00:00
입력 1999-02-19 00:00
브라질 남동부 상파울루주에서는 올해 카니발 기간에 각종 폭력으로 무려 120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이는 브라질 카니발 사상 최악의 사태라고 현지 경찰이 17일 발표했다.
1999-02-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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