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서 아편 대량밀매 北총영사관 직원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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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2-14 00:00
입력 1999-02-14 00:00
┑베이징 연합┑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주재 북한총영사관 직원 1명이 다량의 아편을 몰래 들여와 대리인을 시켜 팔려다 적발돼 중국 공안당국에 구속돼 있는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1999-02-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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