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바라크埃대통령 4월 남·북한 동시방문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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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2-13 00:00
입력 1999-02-13 00:00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오는 4월 남북한을 동시 방문할 가능성이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 관계자는 12일 “최근 金鍾泌총리의 이집트 방문 때 무바라크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해 이집트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면서”무바라크 대통령은 이 일환으로 남북한 동시 방문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안다”고 밝혔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지난
1999-02-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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