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自 연구소직원 어제부터 무기한 단식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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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2-12 00:00
입력 1999-02-12 00:00
삼성자동차가 빅딜에 반발,60여일째 조업을 중단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자동차 연구소 직원 전원이 삼성그룹 李健熙회장의 사죄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삼성자동차 확대비상대책위원회는 중앙연구소 직원 750여명이 李회장의 사죄와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이날 오전부터 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체육관에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1999-02-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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