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법관들 사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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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2-12 00:00
입력 1999-02-12 00:00
내달 1일자 정기인사를 앞두고 사시 18∼19회의 중견 법관들이 잇따라 사의를 표명하고 있어 재판업무의 차질이 예상된다. 지난달 명예퇴직을 신청한 서울지법 형사부의 C부장판사(사시 15회)와 민사부의 C(18회)·K(19회)부장판사,행정법원의 Y부장판사(18회) 등 4명에 이어서울고법의 C부장판사(11회),가정법원 L부장판사(19회),서울지법 Y·C부장판사(19회) 등 4명이 추가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姜忠植
1999-02-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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