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외부전문가 ‘수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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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2-06 00:00
입력 1999-02-06 00:00
금융감독에 전문가 시대가 열렸다.금융감독원은 5일 금융관련 법무 등 5개분야 팀·과장급 7명을 변호사 경제·경영학박사 회계사 보험계리인 등 각종자격증을 가진 외부전문가로 충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충원된 인력은 吳容錫(44·경제학박사) 조사연구국 정책연구팀장,金容載(34·법학박사) 기획조정국 법무실 조사역,尹光均(40·변호사) 심의제재국 수석조사역,玄明錦(여·44·외국은행 근무경력자) 감독1국 위험관리과장,金松玉(여·41.보험계리인) 감독4국 계리팀장,吳大錫(41·보험계리인) 감독7국 연금감독과 조사역,玉基律(36·경영학박사) 감독6국 선물업자감독과장 등이다.
1999-02-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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