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P 연합┑ 사카키바라 에이스케 일본 대장성 재무관은 2일 미국과 일본간의 무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데 대해 경고하고 투자자들에게 미국 경제의 급락 가능성을 경계하도록 촉구했다.사카키바라 재무관은 이날 도쿄에서 열린 국제통화문제 심포지엄에서“미국을 포함해 우리는 아직 (세계 경제) 위기를 극복하지 못했음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1999-02-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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