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증권 사장 토마스 강,연봉 국내최고 36억원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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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2-04 00:00
입력 1999-02-04 00:00
국내 ‘월급 사장’중 최고의 연봉을 받는 사장이 증권업계에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 鄭仁植 서울증권 사장은 3일 조지 소로스와의 합작 결정으로 신임 사장으로 내정된 한국계 미국인 토마스 강(39)씨의 연봉이 적어도 300만 달러(36억원 상당)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미국 하버드대와 와튼 경영대학원을 졸업,기업 인수·합병(M&A)전문가로 알려진 강씨는 쌍용증권에서도 영입을 시도했던 국제금융 전문가로 서울증권의 변신을 주도하게 된다.金均美 kmkim@
1999-02-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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