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폐수 22만t 버려…무허 도금업자 26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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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1-30 00:00
입력 1999-01-30 00:00
한강 환경감시대는 지난 14일 불법으로 신·증축한 공장 건물에 무허가 폐수배출시설을 설치한 뒤 26개 무허가 도금업체를 유치,중금속이 다량 포함된 폐수를 약 10년간 22만t 방류한 무허가 도금업체 대표 2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1999-0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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