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관내의 건국대와 경제 정보 문화 사회복지 등 다방면에 걸쳐 교류 및 협력사업을 벌이기로 하고 27일 鄭永燮 구청장과 孟元在 건국대총장이참석한 가운데 건국대 상허기념도서관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중점 협력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방안으로 건국대가 추진중인 첨단산업 및창업보육센터 설립과 관련,구에서 행정지원을 하고 기술 및 산업정보를 제공,유망 벤처기업을 육성한다는 것. 건국대에서는 저소득층 자녀를 돕기 위해 야학교실 운영과 시험 및 정보제공,생활상담과 장학금을 지원한다. 鄭基洪 hong@deahanmaeil.com
1999-01-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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