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변협회장 후보에 金昌國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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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1-26 00:00
입력 1999-01-26 00:00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鄭在憲)는 25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40대 대한변협 회장 후보에 金昌國변호사(59·고시 13회)를 지명했다. 金변호사는 이날 경선에서 유효 투표수 1,052표 가운데 535표를 얻어 차기변협 회장 후보로 지명됐다.경선에 나선 金東煥변호사(65·고시 7회)와 柳澤馨변호사(70·고시 5회)는 각각 452표와 65표를 얻었다. 金변호사는 다음달 21일 대한변협 정기총회에서 대의원들의 추인 절차를 거쳐 회장에 취임한다.임기는 2년이다. 이어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제85대 서울변협 신임 회장에 李鎭江변호사(56·사시 5회)를 선출했다. 李변호사는 556표를,盧京來변호사(57·사시 7회)는 494표를 얻었다.
1999-01-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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