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銀 간부 강제퇴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1-26 00:00
입력 1999-01-26 00:00
강원은행 및 현대종금과 합병하는 조흥은행이 이번 주 중 차장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사실상 강제로 인원을 대거 정리할 것으로 보여 마찰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금융계에 따르면 조흥은행은 명퇴를 통해 68명인 부장(급)은 50%를,196명인 2급(지점장)은 40%를,차장(급)은 10%를 각각 줄일 예정이었다.吳承鎬
1999-01-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