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中企 Y2K 진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1-23 00:00
입력 1999-01-23 00:00
강서구(구청장 盧顯松)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중소기업체를 대상으로 ‘컴퓨터 2000(Y2K)문제’ 해결을 원하는 업체를 접수받는다. 구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의 전문교육을 받은 요원 2명을 공공근로사업자로 채용,3월 말까지 매일 1∼2개 업체를 직접 방문해 자동화시스템 등 Y2K문제를 진단하고 대응책을 마련해줄 예정이다.문의 600-6365.
1999-01-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