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銀, 부장급 절반 감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1/20/19990120008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1-20 00:00 입력 1999-01-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새해들어 은행권에 ‘인사태풍’이 다시 불고 있다. 19일 금융계에 따르면 조흥은행이 부장(급)을 절반으로 줄이는 등 간부급에 대한 대규모 인원감축을 단행한다.조흥은행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부장)∼3급(차장)을 대상으로 명예퇴직 신청을 받고 있다. 조흥은행 관계자는 “지난 해에 3,195명이나 1999-01-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