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대행진 보고대회 참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1-19 00:00
입력 1999-01-19 00:00
대통령부인 李姬鎬여사는 18일 오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부산-판문점-평양 한·일십자가 대행진 보고대회’및 ‘국회조찬기도회 신년예배’에참석,동서화합과 남북통일,한·일 우호관계를 위한 기독교인들의 노력을 당부했다. 李여사는 격려사에서 “이번 대행진이 바라는 바대로 동서가 화합하고 남북이 통일되며 한·일 두 이웃이 참다운 친구가 된다면 이것이 곧 21세기의 일류국가로 도약하는 무엇보다 튼튼한 반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9-01-1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