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대로 해직언론인 출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1/16/19990116002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1-16 00:00 입력 1999-01-16 00:00 해직 언론인 출신의 재선의원.6·3세대로 재야(在野)민주화 운동에 참여하다 90년 ‘야권통합추진회의’를 이끌고 당시 민주당에 합류,정치권에 입문했다.3金청산과 세대교체론을 주장하면서 95년 국민회의 창당때 민주당에 잔류했다가 97년 합당으로 신한국당에 합류했다.부인 孫守珦씨와 1남1녀.●서울·57세●서울대 정치학과●동아일보 기자●전민련 상임의장●민주당 부총재,최고위원●한나라당 당무위원●14,15대 의원 1999-01-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