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車, 할부금납입 1년연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1/13/19990113008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1-13 00:00 입력 1999-01-1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우자동차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승용차를 구입하면 할부금 납입을 내년 1월까지 연기해 주는 ‘밀레니엄 할부제’를 시행한다.올 12월말까지는 이자만 내고 원리금은 내년 1월부터 갚으면 된다.대상차종은 레간자 누비라 라노스이며 할부기간은 24개월과 36개월 두가지.또 보험료 등 120만∼200만원의 차량구입 부대비용도 연리 6∼10%로 빌려준다. 1999-01-1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