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 대규모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이 들어선다. 안동시는 올 연말까지 17억8,000만원을 들여 옥동 일대 500여평의 부지에하루 30t의 음식물쓰레기를 가축사료 등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쓰레기 처리시설을 건립하기로 했다.지역에서 배출되는 하루 50여t의 음식물쓰레기를 가축사료 등으로 재활용하는 한편 쓰레기매립장 사용기간을 연장하기 위한 결정이다.안동l金相和
1999-01-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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