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黃性淇 특파원│‘시청 간부를 공개모집합니다’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31세 최연소 시장으로 당선된 가나가와(神奈川)현 즈시(逗子)시 나가시마 가즈요시(長島一由)시장이 깜짝 놀랄 정책을 잇따라 내놓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취임 직후 시청 직원을 모두 면접한 뒤 “구태의연한 발상뿐이다.아이디어맨이 없다”고 일갈,시정 발전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민간인을 공모키로 했다. 변호사 1명과 아이디어맨 1∼2명 등 최소한 3명을 과장급 이상으로 채용할계획이다.이때문에 4월로 예정
1999-01-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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