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노래교실 운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1/11/19990111021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1-11 00:00 입력 1999-01-11 00:00 종로구(구청장 鄭興鎭)는 주부들의 숨은 노래솜씨를 개발하고 건전여가 선용을 위해 14일부터 11월 18일까지 대학로의 레스토랑 천연동안도에 주부노래교실을 마련,운영한다. 오전 10시∼낮 12시까지 전문강사가 명곡 대중가요 등 여러 장르의 노래를기초부터 지도한다.9일까지 사회진흥과(731-0455∼6)에서 선착순 100명까지접수하며 회비(교재비)는 1만원. 개강일인 14일에는 인기가수 임희숙씨가 일일강사로 초청돼 ‘내하나의 사랑은 가고’ 등을 직접 지도한다.鄭基洪 hong@deahanmaeil.com 1999-01-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