辛卿植총장 내일 출두 통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9-01-11 00:00
입력 1999-01-11 00:00
한나라당의 국회 529호실 강제진입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남부지청(지청장 鄭烘原)은 10일 한나라당 辛卿植 사무총장이 강제진입을 총괄 지시한 혐의를 잡고 오는 12일 오전 10시 검찰에 출두할 것을 통보했다. 검찰의 소환통보를 받은 국회의원은 11일 소환예정인 李在五의원 등 5명을비롯해 모두 6명이다. 한편 서울지검 공안1부(洪景植 부장검사)는 국회 529호실 고발사건과 관련,한나라당측 鄭寅鳳변호사를 고발인 자격으로 불러 李종찬 안기부장 등 안기부 간부 5명과 金仁泳 국회 정보위원장,朴實 국회 사무총장 등 7명을 안기부법 위반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취지와 한나라당이 제출한 안기부 문건등에 대해 조사했다.金性洙 姜忠植sskim@
1999-01-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