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등록자 작년 213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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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1-09 00:00
입력 1999-01-09 00:00
지난해 직장을 구하기 위해 노동부 및 직업안정기관에 구직등록을 한 구직등록자는 모두 213만명으로 97년에 비해 9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일자리 하나에 5명 이상이 몰린 수치다. 노동부 중앙고용정보관리소가 8일 발표한 ‘98년 고용정보전산망 이용실적’에 따르면 구직등록자는 모두 213만명으로 지난 97년의 24만5천명에 비해8.8배 증가했다. 金名承 mskim@
1999-01-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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