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월드컵 순수익만 4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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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1-09 00:00
입력 1999-01-09 00:00
│파리외신종합연합│98프랑스월드컵축구 본선대회의 순수익은 3,500만달러(약 40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됐다. 8일 프랑스의 관계자에 따르면 프랑스월드컵조직위원회는 월드컵 본선을 통해 6,000만달러(약 690억원)를 벌어들였는데 이 가운데 세금과 티켓 부정판매로 유럽연합(EU)에 내야 하는 벌금 등을 뺀 순수익은 3,500만달러가 될 전망이다.
1999-01-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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