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연-정선혜 환상의 콤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1/09/19990109016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1-09 00:00 입력 1999-01-09 00:00 홍지연은 막고 정선혜 이윤희는 부수며 LG정유를 5연승으로 이끌었다.LG정유는 8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99한국배구슈퍼리그 2차대회 여자부 경기에서 담배인삼공사를 3-0(25-10 25-20 26-24)으로 이기며 1승을 추가,5승으로 단독선두를 지켰다.담배인삼공사는 1승4패가 됐다. 1차대회 우승팀 LG정유의 정선혜 이윤희 박수정 장윤희는 53점을 합작하며담배인삼공사를 농락했다.LG정유의 대표팀 센터 홍지연(187㎝)은 블로킹 점수만 5점을 따내는 등 수비벽을 높여 상대공격을 무산시켰다. 1999-01-0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