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완 1억500만원 연봉 계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1/08/19990108016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1-08 00:00 입력 1999-01-08 00:00 프로야구 현대의 포수 박경완이 억대 연봉선수가 됐다. 현대는 6일 박경완과 지난해 연봉 8,000만원보다 31.3% 오른 1억500만원에연봉 계약을 맺었다.억대 연봉은 김경기에 이어 팀내 두번째이며 올시즌 포수로서는 처음이다. 1999-01-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