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환자 요양시설 전북완주에 첫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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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1-07 00:00
입력 1999-01-07 00:00
노인성 치매 환자를 위한 전문 요양시설이 전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마련돼 지난 5일 개원했다.6일 전북도와 완주군에 따르면 국비 12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4억7,000여만원이 투입된 ‘인산 노인 사랑 건강센터’가 입소 신청을 받고 있다. 연건평 677평 규모의 3층 건물인 이 요양시설에는 최고 99명의 치매 환자가 입소해 요양할 수 있고 물리 치료실과 간호인력 등을 확보하고 있다.시설운영은 사회복지법인 ‘인산복지재단’이 맡는다.(0652)280-2513전주│趙昇진
1999-01-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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