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장치 없는것 확인뒤 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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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9-01-07 00:00
입력 1999-01-07 00:00
국회 정보위 金仁泳위원장은 6일 “한나라당이 지난달 30일 국회 529호 자료열람실에 도청장치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도 다음날 다시 물리적인 방법으로 문을 파괴하고 난입한 것은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국회 권위를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말했다.吳一萬 oilman@
1999-0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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