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장치 없는것 확인뒤 난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1/07/19990107002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1-07 00:00 입력 1999-01-0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국회 정보위 金仁泳위원장은 6일 “한나라당이 지난달 30일 국회 529호 자료열람실에 도청장치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도 다음날 다시 물리적인 방법으로 문을 파괴하고 난입한 것은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국회 권위를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말했다.吳一萬 oilman@ 1999-01-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