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선씨 동계대회 선수촌장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9/01/04/19990104015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9-01-04 00:00 입력 1999-01-04 00:00 이태선 쌍용양회 부사장이 99강원동계아시아경기대회 선수촌장으로 선임됐다. 현재 대한스키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이 선수촌장은 오는 2월9일까지 동계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이 사용할 선수촌 운영을 총괄하면서 각종 회의도 주관하게 된다. 1999-01-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