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 등 21명 구속영장/폭력조직 행동대원 포함
수정 1998-12-25 00:00
입력 1998-12-25 00:00
경찰조사 결과 연행된 승려 58명 가운데 51명이 전과자인 것으로 밝혀졌다.특히 구속영장이 신청된 사람 가운데는 폭력조직 ‘신태인파’ 행동대원 李현관씨(27)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李씨가 이번 폭력사태에 자신말고도 여수파 등 7개 폭력조직이 함께 개입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李鍾洛 jrlee@daehanmaeil.com>
1998-12-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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