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치기’ 100억대 밀반출/병원장 등 230명 적발
수정 1998-12-24 00:00
입력 1998-12-24 00:00
李씨 등 구속된 브로커 3명은 95년부터 미국의 송금 알선업자들과 짜고 국내 시중은행에 환치기 계좌를 개설해 韓씨에게 1억3,500만원을 송금하는 등 11억∼7억원씩 유출하고 송금액의 3∼5%를 수수료로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朴弘基 金載千 hkpark@daehanmaeil.com>
1998-12-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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