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1,100명 가석방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12-24 00:00
입력 1998-12-24 00:00
법무부는 23일 성탄절을 맞아 모범수 등 1,100여명을 가석방한다고 밝혔다.

이는 매달 600∼700명 규모로 가석방 시켜온 것에 비할 때 50% 이상 늘어난 규모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성탄절 특사가 없는 만큼 가석방 대상에 민생치안과 관련이 없는 경제사범 등을 대거 포함시켜 평소 보다 규모를 늘렸다”고 말했다.<金載千 patrick@daehanmaeil.com>
1998-12-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