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 임용시험 미달사태/서울 등 12곳서 1,503명 부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12-24 00:00
입력 1998-12-24 00:00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이 23일 실시한 99학년도 신규 초등교사 임용시험에서 대규모 결시사태가 발생,서울 등 모두 12개 지역에서 1,503명이 정원에 미달됐다.

지난 3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기,전남·북,충·남북 등 5개 지역에서 미달된 338명보다 5배 가량 늘어난 규모로 교원 충원에 비상이 걸렸다. 23일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서울교육청은 1,200명 모집에 1,597명이 원서를 접수했으나 응시자는 1,181명에 불과했다.모집정원보다 19명이 적은 셈이다.<金煥龍 dragonk@daehanmaeil.com>
1998-12-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