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내 수익시설 매점 등 178곳 민영화
수정 1998-12-21 00:00
입력 1998-12-21 00:00
공개경쟁입찰은 각 시설별로 적합한 시기에 실시되며 유찰되면 수의계약 방식으로 민간에게 운영권이 넘어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는 “정부출연기관에 대한 구조조정 방침에 따라 내년부터 정부출연금이 없어지게 돼 직영이 힘들어진 공원 내 수익시설 중 민간에게 넘겨도 공원관리에 크게 차질이 없는 178곳을 선별했다”고 말했다.<文豪英 alibaba@daehanmaeil.com>
1998-1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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