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고대島 파출소서 총 2정·실탄 200발 도난
수정 1998-12-19 00:00
입력 1998-12-19 00:00
張순경은 “전날 밤 8시에 무기고를 점검한 뒤 다음날 다시 확인해 보니 자물쇠 고리가 쇠톱으로 잘려 있고 보관중이던 총과 실탄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출장소 옆에 있는 높이 1m,폭 1.5m의 무기고에는 당시 예비군 훈련용 M16 소총 13정과 권총 1정,실탄·공포탄 등이 보관돼 있었으며 이 가운데 실탄과 공포탄은 모두 없어졌다.<보령 李天烈 sky@daehanmaeil.com>
1998-12-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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