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에 강력 경고… 장성급 대화 요구/국가안전보장회의
수정 1998-12-19 00:00
입력 1998-12-19 00:00
국방부도 성명을 발표, “북한의 연이은 침투 도발에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북측에 납득할만한 해명을 하고 무모한 침투도발행위를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우리 군은 북한의 어떠한 도발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한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경고했다.<金仁哲 ickim@daehanmaeil.com>
1998-12-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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