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머니紙‘능력있는 아시아관료’/재경부 邊陽浩 국제금융과장 선정
수정 1998-12-15 00:00
입력 1998-12-15 00:00
유로머니는 아시아 위기가 새 세대의 관료 등을 탄생시켰으며 이들은 서양에서 교육받고 개혁·투명성 등의 논리에 정통한 것은 물론 매력적이고 개방적이라고 극찬했다.<金相淵 carlos@daehanmaeil.com>
1998-12-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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