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자금 250억 모금/검찰,李會晟씨 구속
수정 1998-12-14 00:00
입력 1998-12-14 00:00
검찰 관계자는 이날 “李씨가 지난해 대선 전 모금 목표를 3,000억원으로 잡았다가 500억원으로 하향조정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 정도인 250억원을 거둬들였다는 발언을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검찰은 12일 한나라당 李총재의 동생인 李씨를 정치자금법과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구속수감했다.<任炳先 金載千 bsnim@daehanmaeil.com>
1998-12-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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