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합의서 결의안 채택 요청/민화협,국회에 청원서
수정 1998-12-05 00:00
입력 1998-12-05 00:00
이에 앞서 韓부총재는 국민회의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남북 기본합의서는 민족의 화해와 교류협력을 증진시켜 통일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민족화해의 장전인 만큼 국회에서 ‘실천을 위한 결의안’이 통과,국회가 남북관계에 발전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청원서에는 여야 의원 201명이 서명했다.<崔光淑 bori@daehanmaeil.com>
1998-1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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