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중회장 문중 돈 9억 꿀꺽
수정 1998-12-03 00:00
입력 1998-12-03 00:00
경찰에 따르면 전주 李씨 종중 회장인 李씨는 지난 2월23일 통장을 관리하고 있는 종중의 재무 李모씨(48)의 인감도장과 위임장 등을 위조해 2차례에 걸쳐 9억6,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다.<전주=조승진 redtrain@daehanmaeil.com>
1998-12-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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