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대통령 5共때 장기 수감/청주교도소 감방 복원 않기로
수정 1998-12-02 00:00
입력 1998-12-02 00:00
충북 청주교도소는 1일 “金대통령이 복역했던 감방을 복원키로 했던 계획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계획의 백지화는 현직 대통령의 미화가 오히려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판단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청주 韓萬敎 mghann@daehanmaeil.com>
1998-12-0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