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자선냄비 4일 시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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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12-02 00:00
입력 1998-12-02 00:00
구세군의 자선냄비가 4일 오전 11시 서울시청앞에서 이성덕 사령관과 고건 서울시장,신낙균 문화관광부 장관,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 및 교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간다.

올해로 한국선교 90주년을 맞는 구세군은 ‘마음은 하나님께,손길은 이웃에게’란 표어 아래 전국 70개 지역에 180개의 자선냄비를 설치할 계획이다.(02)732­1402.
1998-12-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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