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차 시동 순간 급발진/백화점 3층 주차장서 추락
수정 1998-12-01 00:00
입력 1998-12-01 00:00
咸씨는 차가 2층 난간에 걸리는 바람에 목숨을 건졌지만 갈비뼈 4개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
咸씨는 “시동을 걸고 기아를 중립에서 주행으로 변속하는 순간 차가 튕겨나갔다”면서 “차가 돌진하는 순간 놀라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엑셀레이터는 전혀 밟지 않았다”고 말했다.<李鍾洛 jrlee@daehanmaeil.com>
1998-1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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