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맡긴 생선가게/사례비 6억 챙긴 한양 법정관리인 구속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11-28 00:00
입력 1998-11-28 00:00
서울지검 특수2부(金仁鎬 부장검사)는 27일 보험료 리베이트 등 6억여원을 챙긴 (주)한양의 법정관리인 李致雲씨(56)를 회사정리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 李씨는 96년 1월부터 지난 11월15일까지 공사책임보험을 비롯,자동차·선박 보험 등에 가입한 뒤 S화재보험 등 8개 보험사 17개 대리점으로부터 5억9,548만원을 사례비로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朴弘基 hkpark@daehanmaeil.com>
1998-11-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