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대통령 청문회 증인나서야”/국민회의 趙世衡 총재대행
수정 1998-11-28 00:00
입력 1998-11-28 00:00
趙대행은 이날 낮 강원 속초 문화회관에서 열린 국민회의 속초·고성·양양·인제지구당 개편대회에 참석,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해 의제 여하에 따라 金泳三 전 대통령을 증인으로 채택할 방침임을 밝혔다.<柳敏 rm0609@daehanmaeil.com>
1998-1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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