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 내년 내실경영 주력/국내외 수요 감소 예상
수정 1998-11-26 00:00
입력 1998-11-26 00:00
연구비는 1,310억원으로 67억원 늘리고 환경 및 에너지 부문 투자비도 1,033억원으로 올해보다 44% 증액하기로 했다. 포철 관계자는 “중기 경영목표가 달성되면 자기자본비율은 올해 45%에서 56%로,직원 1인당 부가가치는 1억9,000만원에서 2억600만원으로 높아진다”고 말했다.<陳璟鎬 kyoungho@daehanmaeil.com>
1998-1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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