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불법대출 등 5조 초과/金在千 의원 주장
수정 1998-11-24 00:00
입력 1998-11-24 00:00
국회 재경위 金在千 의원(한나라당)은 23일 재경부에 대한 내년도 예산안심의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이로 인해 총 376명이 업무상 배임,신탁관련업법 등에 의해 검찰에 통보되거나 고발당했다고 밝혔다.
은행의 경우,은행감독원이 동화·대동·동남 등 5개 정리은행을 특별감사한 결과 여신부문 9,188억원,일반경영부문 8,540억원 등 1조7,728억원의 손실액이 발생했고 173명을 검찰에 통보 및 고발한 것으로 나타났다.<吳一萬 oilman@daehanmaeil.com>
1998-11-2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