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潤煥 의원 ‘두원’서 받은 30억/상당액 ‘개인 유용’ 확인
수정 1998-11-22 00:00
입력 1998-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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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관계자는 21일 “金의원의 돈을 관리해온 사람을 불러 자금 사용처 등을 집중 추궁했다”면서 “金의원이 이 돈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사실을 상당 부분 확인했다”고 밝혔다.<任炳先 bsnim@daehanmaeil.com>
1998-11-2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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